우승림팀장님과 함께한 알차고 만족스러운 웨딩후기
[우승림]

우승림팀장님과 함께한 알차고 만족스러운 웨딩후기



이제 3월말에 결혼을 할예정인 신부입니다

처음엔 이말도 어색했는데 이제는 아주 자연스럽네요


처음에 우승림플래너님을 만난게 11월달이었는데 벌써 예식날이 다가오네요

저는 이제 약 2주정도 결혼식이 남았어요

떨리는 마음반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반 그래요 ㅎㅎ

스드메 처음에 준비할때 싸게하자라는 마음으로

여러군데 비교도 해보고 견적도 내보고 해서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안하길 잘했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싼게 비지떡?? 이런말도 있잖아요

지금 생각을해보면 만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악!!)

처음 상담할때 제가 싸게 하는방향으로 말씀드렸더니

플래너님이 설명을 아주 조곤조곤하게 차분차분하게 해주시면서

이렇게 했을때의 장점과 단점을 아주 콕콕 찝어서

스드메를 추천해주시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예산을 너무 오바해서 하는 것도 아니였어요

(저희는 최대 2**만원선을 넘지 않는 걸로 생각했습니다 )


원규스튜디오는 원래부터 마음에 두고있던 스튜디오라 변경은 안했고
드레스는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곳으로 2군데 갔다가
너무너무 반해서 엔엠비브라이덜로 결정했습니다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고민고민했는데
팀장님이 너무 잘 선택해주셔서 대만족!!
예랑이도 이쁘다고 하고 너무 마음에 드네요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드레스랑 메컵으로 해서
촬영때도 엄청 예쁘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
본식날은 어떨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부케는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거 중에서 고르고 있어요
히야신스나 금어초 안개꽃 같은 느낌으로 할려구요

정말 제가 강추해드리는
우승림팀장님!!

패키지 고민하지마시고
나의 결혼식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우승림플래너님께 맡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