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플래너였어도 플래닝이 필요하다~
[김영례]

켈리손윤희-전직 웨딩플래너의 촬영가봉/사진득템한날~



결혼을 준비하는거는 누구나 처음이 많다.

그러다보니 결혼준비는 늘 분주하고 무엇부터 손을 대야한는지가 늘 불안하고 정신없다는거

전직이 웨딩플래너 였어도 막상 내결혼을 준비하려고하면

정신없기는 마찬가지인듯 싶다.

소개로 만나게된 사이

웨딩플래너를 다년간 했지만 현직에서 떠나니 플래너님이 필요하네요,,,하면서 웃는다.

플래너였어도 진행하는 방식은 똑같다.

늘 안내만 해주다가 막상 플래닝을 받으니 좋으시다고....

사실 나도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했던건 사실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처음부터 설명하고 스케즐 짜주고

재미있다...

웨딩플래너의 흐름을 아니까 배려하는 부분도 많고,,,

제안을 하는부분에서 여느 신부님들과 똑같이 어려워하는 부분더 있고 이해력이 빠른 부분도 있다...ㅎㅎ

드레스투어를 하고

촬영드레스 가봉을하고

친한 달빛스쿠터 부대표님으로 지정 촬영도 해드리고

화이트 업그레이도 해드리고

전직이 플래너였어도...역시 오래하신분들은 다르네요...

칭찬도 들어가면서 즐겁게 함께 웨딩준비를 했던 신부님의 촬영드레스~~

웨딩플래너의 동행이 이래서 좋으거군요...플래너님ㅋㅋ

지금은 예식도 마무리되시고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있다는 신부님의 간간히 들려오는 카톡소식~